9월에 부르는 노래

강홍식이 부르는 '처녀 총각'

by 석운 김동찬

어느 사이에 9월의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얼룩지고 록다운으로 답답하고...... 그래도 뒤도 안 보고 달려 나가기만 하는 세월이 안타깝습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끝까지 견뎌내시면 이제 시작되는 봄과 더불어 좋은 날이 올 것을 믿습니다. 아래 사진은 제가 속한 등산 모임 '카우리 하이킹 클럽'의 월간 회보에 실린 글입니다. 모두가 일부러라도 흥겨운 마음으로 흥얼거리면서 희망의 10월을 맞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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