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번 흔들수록 방향 잡히면 더 큰 시세 분출 (풋 499틱 상승)
옵션 가격이 주는 신호에 근거해 배팅해도 물릴 때가 많습니다. 특히 심하게 흔들어대는 날에는 콜도 풋도 다 물려서 난감할 때가 많아요. 오늘이 그러했습니다. 콜도 풋도 오르락내리락하면서 방향을 잡지 못하고 한참을 흔들었어요. 그러나 이럴 때도 기준과 원칙은 같습니다. 한결같이 늘 똑같이 적용돼야 기준과 원칙이겠죠? 옵션 가격을 통해 오늘의 시장 흐름 바로 살펴볼게요.
콜옵션 440과 풋옵션 430이 5.65 부근에서 시작합니다. 의미가 5.50에 바로 걸리네요. 어느한점은 5.82로 설정했습니다. 오늘의 기준과 원칙이에요. 시세 난 옵션이 5.82와 5.50을 깨면 쳐다보면 안 됩니다. 위의 차트를 보면, 풋옵션이 6.13에서 시세를 멈춰요. 그러고는 어느한점 5.82와 의미가 5.50을 붕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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