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테크(Inateck) 13 맥북 슬리프 - Best Item!
아이패드프로 구매를 결정하고 제일 먼저 고민한것이 가방이다.
회사에도 들고다녀야 하고, 잦은 이동에 들고 다녀야 해서 큰 가방 보다는 부피가 최소화 되는 형태의 가방이 필요했다.
그래서 일단 구글링을 해보니 (키워드 - iPad Pro bag ) 가장 먼저 나온 것이 있었으니,
'Top 5 Best iPad Pro Accessories' 라는 글이었다.
그 글에서 나온 첫번째 아이템이 바로 이나테크(Inateck) 13 맥북 슬리브 였다.
이미지를 보자 마자 완전 반해버렸다.
투박하지 않고 깔끔한 외관, 들고다녀도 특별히 가방같지 않은 자태 (이게 제일 중요하다. 회사에 들고 다니려면)
바로 고민하지 않고, 제품 구매를 선택했다.
하지만 아무리 검색해봐도 국내엔 팔지 않았다.
그래서 바로 해외구매로 눈을 돌렸다.
아마존에 검색해보니 $19.99 (한화로 약 22,000원)의 가격에 팔고있었다.
역시 베스트 1로 꼽힌 이유가 있구나. 가격이 참 착했다. 그래서 바로 구매.
배송비가 조금 아까워서 사려고 했던 Davis 샴푸등도 같이 끼워서 구매를 했다. (배송비 16,000)
제품이 어제 도착했다.
사실 와야되는건 아이패드프로인데, 왜 니가 먼저 온거니.
브런치에 매거진을 열고, 아이패드프로로 만들어가는 새로운 일상에 대해 포스팅을 하려했는데, 아이패드 프로가 오지 않으니, 이런 글이나 쓰고 있다.
괜한 구매기 게시판이 된듯한 느낌.
어쨌든, 받아보니 딱 원했던 제품이 온거같다. 꽤나 깔끔하다. 무엇보다 가성비가 좋다. 가볍기도 하고.
넣어볼 제품이 오질 않아, 그냥 맥북프로 13인치를 넣어봤다.
잘맞네. 하긴 잘맞을 수 밖에. 13인치 맥북을 위해 나온 제품이니.
얼릉 아이패드가 와서 좀 제대로 된 글을 쓰고싶다.
하긴. 와도 문제인게 펜이 와야할텐데. 한달은 넘게 걸릴거 같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