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F3, NIKKOR 50m F1.2, 후지필름 sensia 슬라이드 ISO 100
창덕궁 인정문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인정전. 창덕궁의 법전이다.
행각 구석에서 본 인정전(왼쪽). / 인정전 드므와 현판(오른쪽)
인정전 앞에서 본 인정문.
인정문 바깥. 상서원, 호위청 등이 있었다.
선정전 앞마당에서 본 인정전 지붕.
<궁궐을 찍었습니다 x 니콘F3>는 필름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보여주는 매거진입니다. 주로 궁궐과 주변을 담겠습니다. 가끔은 다른 곳도 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