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있는 친구와는 LINE으로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날 고등학교 때의 친구로부터 연락이~~
'뭐지?뭐지???' 하고 봤더니...
"셋째, 태어났어~~" 라는 보고!!
셋째라니...... 대단하다~~~!!!!!
진정 임신 엘리트...
부럽기도 하고, 초조하기도 합니다.
세명이나 나을수 있는 임신력이 부러워~~~친구여....
내 아내는 오니요메(무서운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