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저, 건빵은 이직 준비를 위해 휴일도 집에서 포트폴리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컴퓨터로 그림을 그리는 제 옆에는 블로그 소재를 노트에 그리는 네코펀치~
바쁜 평일날에는 거의 둘이 같이 있는 시간이 없기에
이렇게 휴일에는 함께 지내고 싶은 오니요메인 것입니다.
하지만, 잠시 게임이라도 하려고 하면 곧바로 네코펀치(진짜 주먹)가 날라오지만요;;;
내 아내는 오니요메(무서운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