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추 알 하나
소중한 삶
by
갠차나
Jan 18. 2026
같은 나무
같은 하늘 아래
같은 햇볕
같은 폭풍을 지났어도
빛깔도 다르고
모양도 다르다
당신도 그렇다
누구나
한 번 태어나
한 번 죽는
삶을
당신만의 색깔로
소중하게 여물고 있다.
keyword
대추
당신
색깔
매거진의 이전글
두꺼비 집
꿈이 있는 날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