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드립니다
작은 존재를 크게 부풀리지 않아도 괜찮겠지요.
작고 귀여운 나예요.
요즘은
- 하지 않던 ‘짓’을 많이 하며 보내고 있습니다. 어제는 모르는 사람들과 연결이 되어보기도 하고요. 덕분에 귀엽고 다정한 인연이 생긴 것 같아 기뻐하고 있습니다.
- 세상에 내놓아진 것들 중 가장 최선의 모습을 기준으로 평가되는 일들을 볼 때 가끔 씁쓸한 마음이 들어요. 우리 모두가 완벽함을 추구하진 않으니까요. 그저 표현하고 싶고, 해보고 싶은 일들을 하고 있을지도요. 진실로 후자와 같은 사람으로 살고 싶다는 생각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저는 평가가 두려워 아무것도 하지 못 했던 사람이라서요.
분석보다 탐구, overthinking 금지, 일단 배설하기. 과정을 진실로 즐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