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0kg
오, 좋아.
이대로만 빼가면 금방 80kg를 달성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한끼를 조금 맛있게 먹더라도, 다른 끼니를 간단하게 해결하면 크게 증량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토요일 아침에 했던 5km 달리기가 효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제밤 술을 먹고 싶었는데 안먹고 넘어간 것도 스스로에게 칭찬해 줄 일입니다.
다음 글도 조금 더 홀쭉해진 모습으로 쓰길 희망하며
다들 즐거운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내 글이 곧 브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