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먹고 잘 빼기
다이어트를 위해 이제 걷기와 뛰기를 섞어서 산책을 합니다.
많은 감량은 아니지만 연휴가 있었던 것을 생각하면 제법 선방했다고 생각합니다.
먹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도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한 끼를 잘 먹어도, 다른 끼니를 간단하게 먹으면 하루 칼로리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술은 1주일에 1번을 목표로 줄이면 좋겠습니다.
술이 약해서 맥주를 즐겨 마시는데, 아무래도 술을 먹으면 참았던 군것질들을 함께 하게 됩니다.
남은 7.4kg도 얼른 날려버리길 희망하며 글을 마칩니다.
내 글이 곧 브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