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kg 증량
빠지지는 못할 망정 0.2kg가 증가되었네요.
어제 먹은 삼겹살과 새우깡이 원망스러운 아침이었습니다.
계획대로 좀 더 움직이고 덜먹고를 반복해서 다가오는 목요일에는 꼭 87kg 이하의 체중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그동안 술도 안먹는다면 목표 달성이 더 쉬울것 같네요.
여러분의 다이어트도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다들 화이팅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