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스토리로 찐작가가 되었습니다
회사는 평생 직장일 수 없다는 생각을 최근 자주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초부터 부아C님께서 운영하시는 인플루언서 강의 '더 퍼스트'에 참여하며, 매일 블로그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많이 가졌습니다.
주변 동료들이 잘 하고 있다, 주변 사람들에게 자극이 되어준다 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그저 인사치레로만 생각을 했었습니다.
브런치를 7번이나 도전해서 어렵게 합격하고도 남들은 한두번에 하는 것 아니냐고 평가 절하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도전이 스토리가 되고, 이 곳에 남긴 회사에 대한 생각들로 책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이곳에 글 게시를 소홀히 하지 않아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어떤 삶도 글이 될 수 있고, 그 글들을 모아 책으로 만들수 있는 세상입니다.
물론 종이책의 벽은 높다고 들었지만, 글쓰기 실력을 조금씩 올려서 해낼 수 있다는 마음으로 작가의 길을 걸어가면 좋겠습니다.
다음 책은 글쓰기에 관한 책과 시를 엮어서 책을 내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꼭 실천으로 옮겨서 새로운 전자책을 발간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도 평생 글쓰는 삶을 사시길 권해드리며 글을 마칩니다.
내 글이 곧 브랜드다.
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11540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