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무원들의 퇴직이 뉴스에 자주 오르는 모습들을 지켜봤습니다.
봉급은 적지만, 업무의 강도가 높아서인지 젊은 공무원들이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퇴직을 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얼마 전 저의 친구도 자신이 원하는 길을 찾겠다며 잘 다니던 공무원을 그만두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갑자기 그만두면 앞으로 어떻게 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회사를 그만두고도 자신의 길을 잘 찾아가기를 응원하는 마음도 같이 생겨났습니다.
꿈을 향해 모험을 떠난다는 것은 가슴 뛰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도 비록 회사에서 자리를 지키고 있지만, 언젠가는 이 자리를 털고 일어날 그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앞뒤 안 가리고 원하는 꿈을 향해 모험을 떠날 수도 있겠지만, 그러기엔 제가 겁이 많은 사람인 것 같습니다.
친구의 말로는 동료들도 괜찮았고, 일도 나쁘지 않았다고 해서 더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다들 각자만의 이유(WHY)를 품고 살아가지만 궁극적인 답을 찾기 위해 직장을 그만두는 실천은 쉽게 하지 못하기도 합니다.
하루아침에 답을 찾기 쉽지는 않겠지만,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도 진정으로 원하는 꿈을 결국은 이루는 날들을 살아가시길 응원하며 글을 마칩니다.
내 글이 곧 브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