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으로 보는 오늘 기사(2020.11.26)

2020년 11월 26일 목요일, 한국일보, 제22597호

by 권예인

안녕하세요. 종이 신문구독자 꼬니아트입니다. 오늘일자 신문의 헤드라인 전체와 기사의 핵심을 파악할 수 있는 부제,리드,바디를 기록합니다. 매일 사회의 다양한 영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하고 있습니다. 신문기사를 기록하고 정리하며 세상을 보는 눈을 더 넓히고,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기사의 구성

○ 표제/제목 (headline)

○ 부제 (subheadline)

○ 리드(lead) : 기사의 핵심 내용을 포함하는 기사 첫머리의 도입 구절이다.

○ 본문(body)



2020년 11월 26일 목요일, 한국일보, 제22597호

1면

1. "바이든 시대 북핵 협상, 한국 역할 더 커진다"

lead.

그야말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 출범을 두 달 남짓 앞둔 한반도와 아시아의 모습이다. 25일 한국일보와 코리아타임스가 주최한 '2020코라시아포럼'에 모인 정치경제 전문가들은 '바이든 시대'의 미국이 전통적동맹관계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외교 안보 전략에서 특히 동맹국의 입장을 중시할 것이며, 이에 미국의 대북 정책설계와 실행 과정에서 한국의 역할이 커질 것이라는 데 의견이 모아졌다. 미중 갈등은 바이든 정부에서도 쉽사리 완화되지 않을 것으로 점쳐졌지만, 북핵과 같은 주요 사안에서 '선택적 협력'이 이뤄질 것이란 관측이 많았다.


2. 제 53회 한국일보 문학상 백수린 '여름의 빌라'

lead.

백수린(38)작가의 소설집 '여름의 빌라'가 한국일보사가 제정하고 GS가 후원하는 제53회 한국일보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body.

작가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발표한 소설 여덟 편이 수록된 '여름의 빌라'는 대체 불가능한 아름다운 문장돠 섬세한 플롯으로 삶의 미세한 균열을 포착한 소설집이다. 심사위원들은 "수록된 여덟 편의 소설이 모두 고른 안정감과 원숙함을 보여 주며 작가의 절정의 기량을 엿볼 수 있는 작품집"이라고 평가했다.


3. 7년 만에 '평검사 회의' 추진 검 집단 반발… 입장문 발표도

lead.

추미애 법무부 장관으로부터 '징계청구·직무배제'라는 일격을 맞은 윤석열 검찰총장이 '방어전'을 치르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 추 장관 명령의 효력을 중단·취소하기 위한 행정소송을 대리할 변호인 선임에 나서는 한편, 국회 등의 창구를 통해 또다시 '작심 발언'을 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앉아서 당하지 않겠다는 '결사항전'의 태도를 취하고 있는 셈이다.


4. 여 "3차 재난 지원금 본예산 반영" 급선회

lead.

더불어 민주당이 25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재확산에 대응하기 위한 '3차 재난지원금'을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하기로 했다. 3차 재난지원금 예싼을 본예산에 반영해 자영업자 등 코로나 취약 계층을 지원해야 한다는 야당의 요구를 수용한 것이다. 다만 재원 마련과 지급 범위 등 '디테일'을 두고 여야 간 이견이 커, 일주일 남은 본예산 심사 과정에서 진통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2020코라시아 포럼

1. "北, 도발 자제하면 트럼프 시대보다 더 큰 기회 온다"


2. 박병석 의장 "평화 위한 초당적 의회 합의" , 해리스 美 대사는 한국어로 "같이 갑시다"


3. "완전히 뒤바뀐 美 외교 기대… 대북전략도 섬세해질 것"

lead.

"조 바이든 행정부에서 미국의 외교전략은 완전히 뒤집힐 것으로 예상한다. 한미동맹은 더욱 견고해질 것이고, 북핵문제 역시 한국을 포함시키는(방향으로) 더욱 섬세한 외교 전략이 마련될 것이다."


4. 美 다시 세계화·자유무역 궤도로 돌아갈 것"

lead.

"미국은 고유한 문화적 가치를 잊고, 이민자에, 세계화에 등을 돌리며, 자유무역에 반대하고, 우리가 지켜야 하는 자본주의적 가치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이 가치를 다시 부흥시킬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미국의 대표적 보수 싱크탱크인 미국기업연구소 소장을 지낸 아서 브룩스 하버드대 케네디스쿨 교수는 25일 '2020 코라시아 포럼' 특별 강연에서 '트럼프 시대'를 반무역과 반이민의 시대로 명명했다. 그는 4년 전 트럼프 당선을 양극화와 포퓰리즘(대중영합주의)의 결과로 분석하면서, 미국이 이를 딛고 세계 번영을 낳은 민주자본주의의 정신을 되살릴 필요가 있다고 역설했다.


5. "中 향한 美기조 바뀌지 않아… 양자 택일 강요 시점 올 것"

subhead.

트럼프 정부의 유산 만만치 않아

바이든, 기존 질서 회복 어려워

중국에 대한 압박 유지할 가능성


美中, 디지털 중심으로 탈동조화

국제 가치사슬 두 개로 쪼개질 것


6. "文대통령·스가, 강제징용 해결 거시적 결단 필요"

body.

하토야마 유키오 (일본 전 총리) ,

그는 "양국 정부가 강제징용 배상 문제를 전략적인 견지에서 해결해야 한다"며 "한일 관계 악화를 방치하고 새 세대에 물려주게 된다면 그 책임은 한일 양측이 동일하게 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미중 대립이 극심해지는 현 세계 질서에서 양국이 능동적으로 움직인다면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하토야마 전 총리는 "징용 배상 문제가 양국 관계를 결정적으로 악화시켰다는 점은 명백하다"며 "양국 정부가 전략적인 견지에서 이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일본 측이 (징용 배상 문제가) 1965년 한일 청구권협정에서 해결된 일이란 인식을 버리는 게 돌파구가 될 것"이라며 "그 후에 양국이 타협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한국 대법원의 판결이 확정된 지금 새 한일 협상을 하는 것은 한국 정부에 있어서 쉽지않은 일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역사 문제에 있어 일본에 무한한 책임이 있지만 문재인 대통령이 거시적 관점에서 고도의 정치적 판단을 내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7. "동맹 외친 바이든, 한이관계 적극 개입… 한국의 최대 숙제될 듯"

lead.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 출범이 5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4년간 마주했던 외교적 환경과 비교하면 단순히 공화당에서 민주당 정권으로의 '교체' 그 이상을 의미하는 변화가 예상된다. 한국으로선 거대한 변화에 대응해야 하고, 새로운 외교셈법을 구상해야 하는 시기에 직면한 셈이다.

body.

김지윤. 바이든 당선인 측의 동맹관계 강조는 결국 '중국 견제'에 목적을 두고 있는 듯하다. 쿼드(Quad.미국 일본 호주 인도 등 4자 간 안보협력체)참여 등 중국 압박 대오에 함께 서자는 압박 역시 계속될 텐데 우리 정부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한다고 보는가.

김준형. 쿼드에 이미 참여하고 있는 인도나 참여 압박을 받고 있는 베트남 등도 '중국 견제'라는 목적에 상당한 부담을 느끼고 있다. 다만 바이든 행정부는 중국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 처럼 편 가르기 식이 아니라. 국제질서를 지키는 국가로 변모시키겠다는 식으로 접근할 것이다. 때문에 한국에 대해서도 "미국 편이냐. 중국 편이냐"는 식의 양자택일로 몰아 붙일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


秋, 윤석열 직무정지 파장

1. 여전히 입 닫은 文대통령… "인사권자로서 책임 방기" 목소리

body.

문 대통력이 침묵한 지난 10개월간 추장과은 인사권, 수사지휘권, 감찰권 등 법무부 장관의 여러 권한을 동원해 윤총장을 압박해 왔다. 문 대통령은 추 장관의 행보에 제동을 걸지 않았다. 이틀째 이어지는 이번 침묵 역시 두 사람의 갈등과 '거리 두기'를 하되 '암묵적 동의'를 표현한 것으로 해석하는 게 더 자연스럽다.


2. 與 "국조 통해 진상 규명" 尹 솎아내기 총력적

lead.

여권이 '윤석열 솎아내기' 총력적을 시작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24일 윤석열 검찰총장의 직무 배제·징계 청구를 전격 감행한 지 하루 만에 더불어 민주당은 '자진 사퇴 요구'부터 '국정조사 경고'까지, 정치적 카드를 줄줄이 꺼냈다. 민주당 핵심 인사들은 "윤석열 정국'이 오래가지 않을 것이다. 연말까지 기다릴 필요도 없을것"이라며 윤 총장 '제거'를 자신하고 있다. 내년 4월 서울부산 시장 보궐선거 레이스가 시작되기 전에 '검찰과의 전쟁'을 매듭짓겠다는 것이 여권의 강한 의지다.


3. 野 "나라 꼴 우습게 됐다" 文대통령 정면 비판

lead.

야당은 25일 윤석열 검찰총장 직무배제라는 초유의 사태를 지켜만 보지 않았다. 윤 총장을 국회로 불러 발언권을 주려 했고, '사실관계 확인'을 명분으로 대검찰청을 찾아 힘을 보탰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사실상 윤 총장편에 서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넘어 문재인 대통령에게 직접 화살을 겨눴다. 문 대통령이 뒷집지고 침묵만 할 게 아니라. 임명권자로서 정치적 책임을 지라는 압박이었다.


4. 허술한 감찰내용·정치외압 판단… 秋 '묻지마 강공'에 칼 가는 尹

subhead.

尹, 사퇴 대신 법적 대응 배경은

감찰의 토대 됐다는 '판사 문건'

작성자 "조국 사건 판사 아냐" 반박


"잘못 없으니 사퇴 이유 없다" 판단

"정치 외압 사퇴 선례 될라" 우려도

尹, 법원서 폭탄 발언 가능성도


body.

윤석열 검찰총장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직무배제징계청구 조치에 즉각적으로 법적 대응을 하겠다며 반발하자, 그가 강공책을 택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총장 자리에서 물러날 것이란 일각의 예상과 달리 정면대응 의사를 밝힌 것은 "잘못된 것이 없으니 물러날 이유가 없다"는 자신감 때문으로 해석된다. 정치권 압박에 사퇴하는 선례를 남겨선 안 된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도 보인다.


5. 윤석열 사태 최대 뇌관 '파사 사찰' 의혹… 추미애엔 '양날의 검'

subhead.

'판사 정보 보고서' 작성자

인터넷 검색 등 적법하게 자료 수집

사실관계 틀려… 조목조목 반박


'뒷조사' 행위 증거 찾기 위해

윤 총장 겨냥한 공세 계속

秋의 승부수가 헛발질 될 수도


6. 종부세 74만명에 4조원 '역대 최대'… 文정부 들어 대상자 2.2배

subhead.

- 올해 고가 주택 및 토지 보유자가 내야 할 종합부동산세가 작년보다 9,000억원 이상 늘어난 4조 3,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주택에 부과되는 종부세 세수가 40%이상 급증했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주택분 종부세 납부 대상자는 1인당 편균 300만원 넘는 세금을 내게됐다. 종부세 고지액은 박근혜 정부 마지막 해인 2016년의 2.5배 수준으로 늘어났다. 내년에는 세율 인상이 예정돼 있어 종부세 세수가 5조원을 훌쩍 넘을 전망이다.

- 집값 상승·공시가 현실화 등 영향 작년보다 고지 세액 28% 급증. 주택분 종부세 납부인원 29% 증가, 서울시 대상자 1인당 302만원. 내년 세율 최대 6%로 인상 예정 종부세 세수 5조원 넘을 전망.


subhead.

서울 시민, 주택 종부세 1.2조 낸다.

종부세 대상, 文 정부 들어 2.2배 늘어


7. 대학지원사업이 저출산 예산? 올 40조 중 '실질적 지원'은 47% 뿐

subhead.

'225조 3,000억원.' 2006년부터 올해까지 15년간 정부가 저출산을 타개하기 위해 투입한 예산 규모다. 올해 예산만도 40조 2,000억원에 달한다. 이는 제1차 저출산 기본계획(2006~2010년) 원년인 2006년 예산(2조 1,000억원)의 20배로, 해마다 관련 예산은 늘었따. 대규모 재정을 투입한 결과는 참담하다. 2005년 저출산 대책마련 당시 합계출산율(15~49세 가입기 여성 1명이 평생 동안 낳을 것으로 예쌍되는 평균 출생아 수)은 1.07명이었다. 이 합계출산율은 이후 세 차례에 걸친 저출산 기본계획이 시행되는 동안 매년 하락하더니 올해 상반기엔 0.84명으로까지 떠어졌다. 올 연말까지 포함하면 0.83명까지 떨어진다는 암울한 전망이 나온다. 이쯤되면 225조원이나 퍼부은 세금은 아무런 효과 없이 허투루 썼다는 결론에 이른다.


body.

복지부에 따르면 올해 저출산 예산 40조 1,906억원 가운데 난임지원, 보육지원 등 직접지원 예산은 19조 221억원으로 47.3%에 그친다. 나머지는 고용, 주거, 굥ㄱ 등 간접지원이다. 여기엔 주거 대출처럼 실질적인 출산 지원으로 보기 어렵거나, 국공립 유치원 신·증설 등 자본투자성 사업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저출산 예산은 규모만 커 보이는 착시 현상을 만들어 낸 세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주거, 고용 등 결혼·출산을 간접적으로 지원하더라도 다른기능이 있을 경우 지원에 포함하지 않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대비된다"고 말했다.

치솟는 집값, 사교육비 부담, 일과 가정 양립의 어려움, 빈부 격차 심화 등 결혼과 출산을 꺼리게 하는 요인들이 산재한 상황에서 저출산 문제는 단기적으로 풀 수 없는 난제다. 엉뚱한 곳에 저출산 정책이라 이름 붙여 돈을 낭비하느니 차라리 사회 대개조에 버금가는 인식전환을 유도하는 데 힘을 쏟아야 한다는 지적은 그래서 나온다.


'코로나 수능' 일주일 앞으로

1. 지금 확진되면 '죄인'… 수험생·학부모·선생님 모두가 '苦3'


'노조법 개정 저지' 총파업

1. 민주 노총, 인원 쪼개기로 서울 15곳서 '9인 집회' 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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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민주노총은 전국 각지에서 노동개악 저지와 전태일 3법(근로기준법·노조법·중대재해기업처벌법) 통과를 위한 '총파업 총력투쟁 전국동시다발대회'를 열었다.


수도권

1. 버려진 오미자로 문닫힌 공장에서 서울 청년들 농촌 '신재생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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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자원 활용해 청년창업' 상생군불

실험성이 가장 돋보이는 대목은 교류의 방식. 만 19~39세 서울 청년들이 번뜪이는 아이디어로 지역의 자원을 활용한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는 ' 넥스트 로컬'이 대표적이다. 지역과 무관한 단순 창업으로 서울 청년의 배만 불리는 게 아닌, 지역의 특성을 살린 창업을 도와 현지경제에도 활기를 불어 넣는, '윈-윈'전략이다.

'넥스트 로컬'로 서울 청년들은 요즘 지방에서 희망을 찾고 있다. 서울 청년들이 브랜드의 지역화를 꿈꾸며 만든 '브로컬리(blocally)'는 경북 상주에서 오미자로 만든 친환경 샴푸를 개발하고 있다. 상품 가치는 떠어지지만, 오미자 고유의 품성을 갖춘 하품을 활용한 것이다. 려지는 특산물에 가치를 부여하는 일종의 '신재생'사업이다. 브로컬리의 김지영씨는 '못난이 농산물을 활용한 뷰티 상품 개발로 상주를 비롯해 제주(브로콜리)등에서 매입한 특산물은 올해 2,000kg에 이른다"고 말했다.


2. 인천 공항공사 바르샤바 신공항 컨설팅 사업 따냈다.

lead.

인천 국제 공항공사가 일본 나리타공항을 제치고 폴란드 바르샤바 신공항 컨설팅 사업을 따냈다. 큰 수익 사업은 아니지만, 해외 신공항 건설사업 참여 발판을 더욱 다졌다는데 의미가 있다.


글로벌 이슈

1. "美는 동맹과 함께할 때 최강" 다자주의 강조하는 바이든

subhead.

윤곽드러난 바이든 외교 전략

외교안보팀 6명 명단 공식 발표

블링컨 국무 지명자 소개하며

"아시아·태평양 동맹 강화했다"

기후·핵문제 등 美 역할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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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국이 힘의 본보기가 아니라, 모범의 힘으로 (세계를)이끌 것이라고 오랫동안 말해왔다"


2. 승객 백신 접종 정보 공유 항공업계 '백신 여권' 추진

subhead.

'격리 없이 여행 재개' 기대 크지만 재감염·개인정보 유출 등 우려도

body.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백신 개발 소식이 잇따르면서 '백신 여권' 개발 움직임도 가시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꽉 막힌 해외이동의 빗장을 풀어 보려는 항공업계의자구 노력이 필사적이다.


3. '폭력 경찰 사진 찍어도 처벌' 프랑스 들끓게 한 국제보안법


경제

1. "통신사 SKT는 잊어라" … SKT, AI 반도체 첫 출시


2. 네이버 내년 완공 제2사옥은 '로봇 대중화 빌딩'


3. 의약품 위탁 개발·생산 '원스톱 서비스' … 바이오 산업 틀 바꿔

subhead.

결실 기다리는 K바이오, 삼성바이오로직스


4. 마스크 쓰면 올라오는 뾰루지, 이유있었네

subhead.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논문. "습기로 '피부 촉촉' 예상과 달리 더운 입김으로 오히려 건조해져"


5. "전세대책 불구 수도권 주택공금 2022년까지 오히려 감소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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