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장 그림
여기저기에 칭얼칭얼 거려서 였을까. 갑자기, 오늘 친한 동생에게마카롱과 편지를 받았다. 편지에 담긴 말들이 위로가 되고 힘이 되었다. 그리고 부끄러웠다.나에 대한 여러 말들이나는 그렇지 않은데, 나의 기도들을 들으면...아닐텐데.. 미안하고 고마웠다. 그래도, 어쨌든, 날 사랑해주는 맘이 느껴져감사하다. 그 힘으로 다시, 오늘을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