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묵은지를 이용하여
도시락을 준비하였습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줍니다.
세일을 해서 구입했습니다.
기름도같이 넣은 후
묵은지를 넣어서 볶아 줍니다. 설탕으로 김치의 쿰쿰함을 덜어 주었습니다.
물기가 거의 없어질 때까지 은근하게 볶아줍니다. 다 볶아지면 참기름을 살짝만 둘러 줍니다.
옥수수도 넣어 주었습니다.
사랑하는 엄마 딸!!
맛있게 먹고 즐거운 주말의 시작을
맞이하기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