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볶음밥으로 준비했습니다.
아이가 좋아할지 모르겠네요~
스노우크랩킹이 세일기간이라 넙죽 집어 왔습니다.
다른 어묵은 요리를 하고 나면 퉁퉁 불을 때가 있는데
사진의 어묵은 탱탱함이 그대로 유지되더라고요.
그래서 이 어묵을 주로 이용합니다.
어묵을 잘게 썰어 줍니다.
햄도 잘게 썰어 줍니다.
당근도 썰어 줍니다.
부추도 준비해 보았습니다. 초록색이 부추예요.
웍에 식용유를 두른 후
각종 재료를 넣고 볶아 줍니다.
반 정도 익으면 한쪽으로 몰아 놓고
계란물을 부어 줍니다.
계란물에는 두유와 맛술을 넣어 주었습니다.
계란은 사진과 같이 풀어 주었습니다.
90% 볶아지면 찬밥을 넣고 같이 볶아 줍니다.
마지막에 마요네즈를 조금 넣어주었습니다. 완성이 되었네요.
도시락에 아이가 먹을 만큼의 양만 담아 줍니다.
그리고, 케첩을 예쁘게 뿌리려고 했는데... 마음같이 안되네요. ㅎㅎ
사랑하는 엄마 딸!!
맛있게 먹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