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이가 먹고 싶어 하는 소시지를
이용하여 각종 야채와 함께 준비를 했습니다.
칼집을 따로 내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마늘, 고추, 양파, 표고버섯, 양배추를 소시지와 같이 준비합니다.
웍에 식용유를 두른 후 마늘과 함께 소시지를 넣어서 볶아 줍니다.
마늘이 노릇노릇해지면 각종 야채를 넣습니다.
양파가 어느 정도 투명해지면 고추장, 케첩, 물엿, 간장과 함께 물을 조금 넣어서 볶아 줍니다.
다 볶아지면 깨소금으로 마무리를 합니다.
예쁘게 담아 주고 파슬리도 살짝 올려 주었습니다.
후식은 레드향입니다.
사랑하는 엄마 딸!!
맛있게 먹고
한 주의 마무리 잘하자.
by 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