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작은 아이가 설 때
제주도 시댁에 다녀오면서 사온 우도땅콩을 이용하여
단호박샐러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단호박은 씨를 빼고 준비합니다.
찜기에 알맞게 쪄 주었습니다. (10분 정도) 그리고 뜸을 조금 들였습니다.
껍질을 벗긴 후
잘 으깨 주었습니다.
맛살도 준비하고
옥수수도 준비했습니다.
그 외 당근, 양배추, 메추리알을 준비했습니다.
으깬 단호박에 메추리알을 넣어 주고
다른 야채도 넣어 주고 마요네즈와 설탕, 약간의 소금으로 간을 해 주었습니다.
작은 아이가 사 온 우도땅콩도 같이 넣어 주었습니다.
집에 있는 견과류도 같이 넣어 주었습니다.
오늘의 밥은 돌아가신 엄마가 좋아하시던 병아리콩 찰밥입니다.
사랑하는 엄마 딸!!
맛있게 먹고
즐거운 하루가 되길 바란다.
by 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