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를 맞이하며
장마시즌 끝났다고
뉴스에서 알려온다
벌써장마 끝이라고
이번장마 되게짧네
뭐가급해 벌써갔노
벌써부터 무더위다
짧은만남 뒤로하고
1년후를 기다린다
1년후엔 우리서로
어찌변해 있을런지
짧은장마 뒤로하고
무더위를 맞아본다
반갑다고 재촉하며
내땀샘들 문을연다
일상을 소재로 시를 쓰고 있습니다. 때론 감성적으로, 때론 유머러스하게 많이 읽어주시고 평가도 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