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밍이 기가막혀
지나갈때 한가해서
찾아가면 분주하다
분명여태 놀다가도
퇴근할때 바빠진다
오늘도난 타이밍이
기가막혀 기다린다
손님없던 가게인데
내앞부터 줄서있다
바로다음 내차롄데
앞의손님 대응길다
매번이런 식인거냐
하필이면 내앞이냐
일상을 소재로 시를 쓰고 있습니다. 때론 감성적으로, 때론 유머러스하게 많이 읽어주시고 평가도 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