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출근 하고싶다
아침이면 눈을뜨고
세수하고 준비한다
마치어디 갈거처럼
차려입고 준비한다
근데내겐 어느곳도
오라하는 연락없다
혼자그냥 준비하고
직딩처럼 행세한다
나만빼고 다들간다
그들만의 목적지로
나는언제 부름받아
목적지를 향해갈까
오늘도난 준비한다
부름받을 그날위해
아침이여 오지마라
니가오면 난슬프다
일상을 소재로 시를 쓰고 있습니다. 때론 감성적으로, 때론 유머러스하게 많이 읽어주시고 평가도 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