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미친 건지, 내가 미쳐버린 건지
by
하도
Mar 4. 2023
모호해진 경계 사이로
비릿한 조각들만이 뇌리에 남았다
제발 누군가는
적어도 누군가는
이 지옥 같은 세상에서 살아야 할 이유를
속삭여주길
그저 간곡히
그저 간절히 바랄 뿐이었다
작가의 TIP
이 글과 그림을 그릴 당시
작가가 느꼈을 감정선을 온전히 느끼고 싶다면
아래 음악을 함께 들어보길 바란다
https://www.youtube.com/watch?v=DK7T8-KhWGw
keyword
지옥
경계
그림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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