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편지

by 영진


인류 공영과 평화는 애초에 바라지도 않았어


전쟁도 자연 파괴도 인간 착취도 외면할 수 있어


학살과 굶주림으로 죽어가는 이들은 없는 지구라도



2025. 8.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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