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5성급 호텔보다 가치 있는 사람입니다

by 박현근 코치

바닷가 호텔에서 수영을 하는 것도, 호텔 조식 뷔페를 이용하는 것도 모든 것이 처음입니다.

부자를 꿈꾸면서도 마인드가 가난한 마인드였습니다.


내가 뭐라고 비싼 호텔을, 비싼 뷔페를, 나 자신에게 선물을 주었습니다. 꿈꾸는 다락방에서 성공한 사람들을 만나려면 호텔 식당에 가보라는 말이 나옵니다.


그들의 차림새, 말투, 행동을 보라는 것입니다.


호텔에 오니 저 스스로의 품격도 높아지는 기분이 듭니다. 로비에서 만나는 직원들이 인사를 해줍니다.


나 스스로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부자의 마인드를 배워가고 있습니다.

마인드를 바꾸면 주변환경이 바뀌기 시작합니다

매거진의 이전글힘을 주는 사람 힘을 빼앗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