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디자인 강의에는 정말 다양한 분들이 오시는데, 이번에 뵈었던 분은 소위 N잡하는 분.
습관이라는 단어가 얼마나 광범위하게 사용되는지 알 수 있는 예다. OOO 하는 '습관'을 만들고 싶다면 그게 습관의 범위에 들어간다.
나로선 곤란하면서도 다행인 것은 습관디자인 강의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단순히 '운동'이나 '독서'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우리 몸이 무의식적인 반복된 행동을 만들어가는 근본 원리를 이야기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느 정도 강의 내용을 토대로 본인의 분야에 영감을 받으시는 경우가 많다. 이번도 그런 케이스 중의 하나.
아무튼 강의는 즐겁게 진행하고 있다.
https://taling.me/Talent/Detail/5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