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읽어야 하는 이유
나는 오늘도 휘둘렸다.
나는 단단하지 않은 사람인 것 같다. 어떤 일을 결정할 때 스스로 고민해서 결정했다가도 다른 사람들의 말에 금방 휩쓸려 결정을 번복하거나 계획을 쉽게 수정하는 경향이 있다. 가벼워 보일지도 모르지만, 모든 사람들에게 만족을 주기 위한 내 나름대로의 최선의 방법이라서
나름 변명을 자주 한다.
"나는 선택장애가 아니라 모두에게 유익한 방법을 찾기 위해 애쓰는 거야."
그러나 어떤 이에게는 줏대 없어 보일 수도 있고, 생각 없어 보일 수도 있겠지.
그리고 가끔은 자기가 유익한 방향으로 일을 바꾸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꼼수에 넘어가기도 한다. 그렇게 휘둘리고 나면 나의 어리석음에 한숨을 짓게 된다.
어떻게 하면 휘둘리지 않고 단단해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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