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불완전한 존재다.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남들과 비교하기 시작하고 자신이 약하고 부족하다고 느낀다. 그래서 이 열등감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남들보다 우월해지려고 노력한다.
그 노력의 일환으로, 인간은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새로운 행동을 실행하기로 결심한다.
이렇게 목표를 새롭게 세우면 자연스럽게 나쁜 습관, 잘못된 습관을 버리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좋은 습관을 만들 수 있는 환경은 만들어지게 된다.
그러나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런 목표가 현실이 되기 위해서는 결심만으론 불가능하다. 실제로 그 결심을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머뭇거리다가 기회를 잃어버린다. 내가 과연 변할 수 있을까?라고 의심하는 나쁜 습관에 얽매여 살아간다.
이렇게 나 자신의 능력을 믿지 못하고 의심만 하다가 결국 아무것도 이뤄내지 못하고 시간만 허송세월처럼 낭비하는 사람을 많이 보아왔다. 설령 위대한 행동을 시작했다고 해도 우리는 늘 같은 곳에서 넘어지고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인간에게 가장 어려운 것은 바로 나 자신을 바로 이해하고 나를 변화시키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나마 이런 미루는 습관에 종지부를 찍도록 하늘이 허락한 날이 있었으니 그 날은 바로 매년 우리에게 찾아오는 1월 1일이다.
사악한 마녀가 왕자를 개구리로 변하게 만들어 놓고 1년에 딱 하루 사람으로 변할 수 있도록 마법을 건 것처럼, 수많은 사람들은 오래 기다렸다는 듯이 1월 1일에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습관을 실천하기 위한 파티에 참여한다. 하지만 그 화려한 파티는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
늘 하던 대로, 우리의 의지력을 과대평가하여 남들이 세운 높은 목표를 내 것처럼 복사한다. 그리고 빨리 목표를 달성하고 싶은 욕심과 조급증이 겹치면서 초반에 무리하게 열정과 의지를 쏟아붓는다. 그러다가 곧 지쳐 쓰러진다.
그들의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된다.
지금까지 누구 하나 습관에 대한 새로운 전략을 제시하지 않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과거의 잘못된 습관 전략을 계속 사용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젠 새로운 습관 전략을 사용할 때다.
수 십 년간의 실패를 끊어 낼 때가 된 것이다. 우선 가장 기본부터 시작해 보자.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습관을 실천하기 딱 좋은 날은 1월 1일이 아니라 바로 ‘지금, 오늘’이다. 그래서 365일 하루하루는 습관을 실천하기 모두 딱 좋은 날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실은 우리 인간은 누구나 변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365일 언제나 옳다.
3대 심리학자 중 한 명인 알프레드 아들러는 이렇게 조언한다.
“삶이란 끊임없이 도전을 만나는 일이다. 평생 계속되는 도전에 맞설 용기를 내는 것, 이것이야말로 삶의 본질이다. 그러므로 당신은 선택할 수 있다. 순순히 도전에 응하면서 진짜 삶을 살 것인가, 아니면 뒤로 물러나 계속 핑곗거리를 찾으며 가짜 삶을 살 것인가”
인간은 누구나 쉽게 365일 아무 때나 변할 수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올바른 습관 전략만 사용한다면 말이다. 습관은 더 이상 우리의 의지력에 달려 있지 않다.
'올바른 습관 전략'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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