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 초1)
오늘은 일요일이다.
밥을 먹고 비봉산의 갔다.
거기가서 고생만 했다.
집에 와서 아빠 학교를 갔다.
동시 제목: 연필까끼
쓱쓱쓱 연필까끼
싹싹삭 연필까끼
그런면 연필이 피죽해진다.
1998. 5. 31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