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 초1)

by 재학

오늘은 형이 119 구조데에 갔다.

너무 재미있겠다.

그런데 형아가 전화를 안한다.

걱정이다.


그리고 일요일날 휴가를 간다.

신나겠다.


그리고 나는

"바이센테니얼맨"

이라는 비디오를 빌렜다.

오늘 밤에 엄마 아빠랑 볼꺼다.


그리고 비서에 가서 네 키만큰 모래성을 싸을꺼다.

아주 재미있겠다.


그런데 형이 어쓰니까 심심하다.

그레도 형아가 안괘롭혀서 좋다.

그런데 즐겄다.


2002. 7. 2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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