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 초1)
오늘은 비가 왔다.
옷이 다 젖었다.
나는 공책이 많다.
동시 제목: 앵두
새빨간 앵두 귀엽운 앵두
나무에 대롱대롱 앵두
내 이름 새빨간 우성 앵두
1998. 6. 2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