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 초1)
오늘은 비가 엄청 쏜아와 우산만 들고 다녔다.
그리고 게임 렙밸업을 했다.
45였는데 47로 데다.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그토록 끼고 십던 바실리스크를 께게 데다.
형아랑 봇고 싶다.
그래서 꼭 이길거야!
맨날 젔는데 꼭 이길거야.
이번에는 조금 박게 안했다.
그레도 렙밸업을 했다.
조금만 더 있으면 형아를 따라자을거다.
그리고 형아가 영국에 갔다 올떼까지 100을 만들거다.
2002. 8. 7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