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제처럼 비가 왔다.

(우성 초1)

by 재학

오늘도 어제쳐럼 비가 왔다.

우리 학교에서 아빠 학교로 갔다.

거기서 형아들이랑 놀았다.

집에 와서 목욕을 했다.

만화을 밨다.

책을 읽어다.

밤에 배가 아팠다.


동시 제목: 수박


수박이 주넝주넝 열널다.

큰수박 달콥한 수박

한번 먹으면 힘이 솟은다.

수박은 맜있다.


1998. 6. 6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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