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 초1)
오늘 엄마를 따라 갔다.
보트 타는게 너무 재미있었다.
그런데 나는 노를 못저었다.
그래도 재미있었다.
그리고 1시간 롤러를 탔다.
그런데 어떤 미국형이 갑자기 나와서 '콰당'을 했다.
너무 아팠다.
그래서 엄마한테 갔다.
그리고 신발로 갈아 신었다.
그래서 버스를 타서 보트를 탄거다.
그런데 물에 빠질 뻔 했다.
형아가 1번을 했고 나는 8번을 했다.
전쟁기념관에도 갔다.
그래서 고사포를 탔다.
비행기도 탔고 탱크도 탔다.
2002. 9. 8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