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아깨비

(우성 초2)

by 재학

오늘은 집에서 엄마 학교를 갔다.

내 옷이랑 우석이 옷이 다 젖었다.

왜냐하면 아빠가 차를 닦으는데 내가 물을 나다 그런대 옷이 다 젖었다.


방아깨비도 잡았다.

재미있었다.

또 하고 싶다.


오늘의 반성. 옷을 적시지 말자.

내일의 할 일. 동화책 읽고 친구들에게 말하기


1998. 7. 18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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