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

(우성 초1)

by S 재학

나는 4시 45분에 수영장을 갔다.

망현우에 꼬추도 밨다.

나랑 똑같은 꼬추였다.


얼은들이 수영하는 대를 갔다.

하마트면 죽을 버했다.


내가 일등일 했다.

잠수도 했다.


망현우 엉덩이에 똥집을 했다.

물을 먹었다.

현우가 오준이나 방기를 낀거갔탰다.

맛있짜다.


오늘의 반성. 물을 먹지 말자.

내일의 할 일. 수영장 가기


1998. 7. 20 월


1.jpg


keyword
작가의 이전글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