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언)
미래에 대한 최선의 예언자는 과거다.
난 그래서 일기를 쓴다.
미래를 알기 위해 일기를 쓴다.
10대, 20대, 30대...
실수 투성이의 삶이 조금씩 나아졌냐고?
줄어들었다.
지금도 여전히 저지르는 잘못이 있지만,
줄어들었다!
'이러다 없어지겠지, 미래에는 그런 짓 따위 하지 않겠지'
하는 안도감이 있다!!
즉,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지나간 일 다 기억하냐고?
그기억이 다 좋았고, 지금의 나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었냐고?
기억하고 싶은 것만 기억하고자 하는 이기심을 기록은 용서하지 않는다.
그래서
잘 살고 싶다면,
잘 살아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