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이후로 글을 못 올리고 있었네요.
최근 일정이 꽤 빡빡했고, 몸도 말을 안 들어서…. ㅠㅠ
정규(?) 에세이는 잠시 쉬어가고, 오늘은 특별편(!)으로 만화를 들고 돌아왔습니다.
사실상 땜빵이지만 당당(뻔뻔)하게 갑니다!
여러분은 이번 서울국제도서전, 어떠셨나요?
어떤 책이 여러분의 가방을 빵빵하게 채워줬는지 궁금하네요!
보다시피 저는 책도 사고, 마음도 채우고, 성덕 모먼트도 겪고 돌아왔습니다. >_<♡
이제 다시 번역과 글쓰기 모드로 돌아가 보려 합니다.
다음 회차부터는 다시 얼레벌레 무명 번역가의 생존 에세이로 인사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