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이런사진

정적을 깨고

어둠을 이길 수 있는 건 오직 빛

by 정적
SEOUL. Seogyo-dong. broken the static ⓒhaemak

정적과 침묵을 참을 수 없음에도

가끔은 그렇게 고달플 때가 있다.

막상 그 순간이 오면 스스로가 못 견뎌할걸 뻔히 알면서도

가끔은 그렇게라도 쉬어가고플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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