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한시]
너무 사랑하고 싶으면
미워하기도 하는 거지
너무 보고 싶으면
보지 않기도 하는 거지
너무 만나고 싶으면
헤어지기도 하는 거지
너무 기억하고 싶으면
아예 잊기도 하는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