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 1. 서른이 된다는 것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직장과 대학원을 다니면서 조금씩 제 의견을 올려오던 브런치 구독자님들께 소식 하나를 전하고자 합니다. 몇년간 일상 생활에서 떠오르는 여러가지 생각을 기록하고 소통하기 위해서 브런치에 글을 쓰고 있었는데요, 최근 사람들이 참 글을 읽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여러가지 유형의 콘텐츠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욕심도 있어서 팟캐스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팟캐스트 이름은 <방랑 작가 클럽>으로, 30대 브런치 작가 세 명의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1화 제목은 "스물다섯에 만났는데 벌써 서른이야" 입니다. 서른이 된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요? 서른은 어른 일까요, 아니면 이제 시작인 어린 나이일까요? 서른이 되면 모험을 그만둬야 할까요, 아니면 무엇이든 시작할 수 있을까요? 서른이 되면서 우리가 마주하는 여러 질문에 대화의 형식으로 답해보고자 하였습니다.
이제 막 서른이 되신 분들, 서른을 한참 지나신 분들, 아니면 서른이라는 나이가 멀게 느껴지시는 분들 모두 어떤 생각이신지 듣고 싶습니다. 사용하시는 팟캐스트 프로그램이 있으시다면 한번 들어봐주시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댓글이나 제 이메일으로 말씀해주세요!
해당 팟캐스트는 애플, 스포티파이, 팟빵에서 모두 들으실 수 있습니다.
<애플 팟캐스트 링크>
<팟빵 링크>
https://dlink.podbbang.com/11420ff7
<스포티파이 링크>
https://open.spotify.com/episode/6YdG9DUE4EO19Q51fCGiFQ?si=cS3DXn_6RSC1X-93S9f6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