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3단독(부장판사 윤혜정)의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국민기초생활기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여성 기초생활수급자 A(51)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구형했다.
A씨는 2021년 12월부터 2022년 5월까지 인터넷방송에서 '돌싱OO'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면서 받은 1481만원의 소득을 신고하지 않고, 686만원을 부정으로 수급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선고기일은 3월 6일.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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