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 26년 2월 2일자 지면 "데스크가 만났습니다"
사실 방향만 틀면 큰 기회가 올텐데
여전히 머니로직을 벗어나지 못한 채, 혁신을 외치는 것은 막다른 골목을 향해 달려가는 것입니다.
지금 고속도로를 짓는다고
대학이 새로운 학과를 만든다고
기업이 새로운 신제품을 내 놓는다고
과연 과거처럼 성장이 가능할까요?
이 중요한 전환의 갈림길에서 현명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인터넷신문으로 보기 : https://www.etnews.com/20260201000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