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라는 사람
보배와 같이 귀한 사람
여보(如寶)야, 여기 좀 보오.
내 몸과 같은 내 삶의 전부
당신(當身).
우리 집 최고 존엄 중전마마
우리 마누라.
나 자신보다 더 소중한 사람
자기(自己)야, 그건 바로 너
<서른 즈음, 어른이란 길목에서> 출간작가
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기후정의 활동가로 살고 있습니다. 세상 곳곳에 아프고 힘들지만 그 속에서도 희망을 찾는 곳을 돌아다니며 아이들에게 들려줄 사랑 이야기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