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M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by HJH
지난 매거진을 삭제하며 ZeliAI 매거진에 통합합니다.


쉽게 설명하면, LLM(챗봇)에 입력하는 것을 프롬프팅이라고 한다. 카톡으로 치면 상대방에게 내가 입력하는 대화가 바로 프롬프트다.


관련해서는 이미 가이드가 잘 되어 있다.

관련해서 white paper를 썼다.

핵심은

간단하게 시작: 작은 프롬프트로 테스트 후 점진적 개선

구체적 지시: “요약하라”, “분류하라” 등 명확한 명령어 사용

문맥 제공: 응답 품질 향상을 위해 배경·데이터 제공

버전 관리: 프롬프트 개선 과정을 기록

구분 기호 사용: ### 등으로 구조화

특이성: 지시가 구체적일수록 출력 품질 상승

간결성: 불필요한 설명 제거

길이 제한 고려: 모델 입력 제한 내에서 설계

명확성 확보: 모호한 표현 지양

예시 활용: 입력-출력 예시를 포함해 스타일 유도

긍정적 지시문 작성: “하지 말라”보다 “이렇게 하라”가 효과적


그다음은 사용자에게 줄 UX 가 참 중요하다는 것이다. 사용자에게 공부하라고는 할 수 없으니 예제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드저니는 다른 사람들의 프롬프트와 작품을 공개하고 있었다. 지금은 유료 사용자에게만 공개로 바뀌었다. 이 정책도 또 언제 바뀔지 모르지만,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 교과 과정이 되어야 한다는 주장은 이렇게 바뀌는 정책으로 대중적인 교육이 될까 의문이기 때문이다. LLM 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Prompt Engineering이고, LLM 활용의 시작점이기 때문이다.


다음 글은 이제 웹에서 프롬프트 입력 말고 API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