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고 부자가 되기로 했으니 마일스톤은 세워야 할 것 같아서.
업비트 보다 신뢰받는 글로벌 지갑 메타마스크를 통해 인증합니다.
제가 만든 자산 중 하나에 추종자(혹은 반대파) 30억으로 추정되는 유동성을 부여하여 제가 13조 원의 부자가 된.
인스타나 스레드에 공개할 때는 시람들이 안 믿을 테니 AI레이블 붙였지만 여기 독자님 수준(블록체인, 생성형 이미지 수준을 아는)이면 충분히 받아들이실 듯하여. 영상을 올려 봅니다.
문제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진짜 내실 있는 업을 만들어 가는 것.
밈 코인은 종말을 맞을 테고,
진짜 코인은 지금보다는 조금 더 낮은 가격 선에서 안정화될 거라 생각합니다.
금융은 모르지만, 기술은 잘 알기에,
제가 만드는 블록체인 세상은 H/W단에서 validation 시킬 거니까요.
암튼 재용이 형도 잠시 제쳐봅니다.
참고로 유동성 제거 후에는 본래대로 돌아가고 한국에서는 유동성 부여하면 안 됩니다. 다행히 저는 누군가 대신 부여해도 바로 박살 낼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