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협동조합 & 오픈소스 전략

대기업 생성을 위한 첫 번째 발걸음

by HJH

브런치에서의 튼튼한 생각으로 기초 공사를 했다면 그 뒤에 어떤 건물을 올려도 잘 올라갈 것이라 생각한다. 두괄식으로 결론과 사견을 쓰면, 오픈 소스 전략은 재미와 마켓 셰어를 가져오기 위한 전략이다. 향 후 유료화 한다고 해도 paywall(유료화 안 했을 때 기능을 벽으로 막아버리는)보다는 내용을 잘 파악해서 지지자들이 계속 뛰어놀게 해줘야 한다는 생각이다.


그래서 지금 모으는 코어 멤버도 돈과는 큰 관련이 없고, 단순히 공부를 즐기는 사람을 모집 중이고 그런 사람들과 repo를 만들어 가고 있다. repo는 이 글 마지막에 공개하였다. 이번 프로젝트의 팀장은 법학과 출신의 인공지능 개발자이다. 재미있는 건 그래서 그런지 라이선스 부분에서 가장 많은 검토를 했고, 프로젝트의 가능성을 해당 도메인에서 확인하였다.


앞으로 가는 길이 정말 재미있을 것 같다.





https://github.com/valkyrie8787/llm_diction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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