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티켓은 블록체인이라 하지 않고 그냥 유틸리티 앱이라고 하고 포인트로 시작해도 된다. 폰으로 결제되고 수 맣은 유틸리티를 쓸 수 있는 통합 유틸리티 + 메타버스 + 인공지능 기술까지. 그리고 나중에 블록체인 기술로 보호된다고 가면 된다. 순서의 문제다. 그러나 확실한 이슈를 만들고 싶다고 하면 애매한 영역에 대해서 국민 신문고를 활용하고 금융위 + 금감원 민원으로 들어가도 된다.
키워드는 유동성 부분이고 논리에서 절대 질리는 없지만 설사 진다고 해고 국내 블록체인 기술과 인식, 그리고 전문가라는 집단이 얼마나 모르고 능력 없는지를 확실히 밝혀줄 계기가 된다. 그리고 내가 주변 사람들에게 같이 하자면서 3년 정도 생각하고 있다고 늘 말하는 이유는 이런 과정을 미리 예상했기 때문이다.
나는 논란의 영역이 전혀 없는 기술적으로의 승부를 즐긴다. 지난 세월 동안 많은 사람들이 승부사라고 했는데 이것을 이제 기술 영역이 아닌, 기술을 확대한 홍보, 마케팅 수단으로 쓰게 될 줄은 몰랐다.
어차피 작게 갈 생각은 아니고, 정부가 힘없는 사람. 서민. 그리고 경제의 창조를 생각하는지 아닌지에 대한 복합적인 홍보 및 비판 전략이 일부기도 하다.
개인이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이미 많은 증명을 했지만 또 한 번의 증명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다. 투자자 보호 기금도 없으면서 사기치고 있는 기술 마피아 집단에 대한 프로젝트도 사실상 같이 진행하고 있는 골이었는데, 이 길이 점점 더 재미있어지려고 하고 있다.
요즘엔 비유나 은유가 많이 늘었다. 뭐, 진실은 각자, 서로가 알고 있는 것들이고. 우아한 가식이 필요한 시기 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왜 닌자가 존재하고 킬러가 있으며, 국가 간 냉전과 정보전이 있는지는 명확하다. 재미있는 건 한 나라의 국민으로서 개발이라는 한 길을 커리어를 걸었고, 관련해서 수많은 일자리를 창출하려고 해도 나라를 해외 거대 자본에 팔아먹으려는 집단에 지배당하는 사실조차 센싱 안 되는 현실이 재미있기 그지없다. 뭐, 언제나 그렇게 해 왔으니 말이다.
참, 코인 티켓은 잠시 블록체인 기술을 빼고 애플에서 바로 결제해서 쓰는 공연 참여 티켓팅 플랫폼으로 갈 예정이다. 애플에는 30% 떼주고도 가능할 수 있도록 공연 분야에 영업하여 초대권을 확보하기로 하여 확보했고, 더 확보하는 중이다. 그리고 진짜 플랫폼을 가지고 운영하는 회사에 직접적인 수수료를 납부하며 더 깊은 라포를 쌓고 다음 스탭을 논의할 생각이다. 가장 필요한 목표는 결제 금액대 별로 다른 수수료율 적용이 될는지 딜을 할 수 있는 위치까지 가는 것. 그리고 블록체인 파트는 이원화로 진행한다.
RESTAPI의 좋은 점. 그리고 모바일 에지 컴퓨팅의 강자라면, 전 국민 모두가 한 번에 티켓팅해도 무리 없게 만들어 보면 되겠다. 뭐, 한 이틀이면 만들 수 있는데 구라라고 할까 봐 아이디어 공개하면 타임스탬프 찍어서 서버에서 필요한 만큼 받으면 된다. 밀리초 단위에서 같은 타임스탬핑의 경우 더 저사양 폰에 우선권을 주는 것이 첫 번째 정책, 2, 3번째는 당연히 내가 알아서 정하기 나름이다. 아이폰이라 변조도 못하며, 이미 게임센터 서버로 전 세계 랜덤 채팅 서버를 우회해서 구현했었고 지금도 돌아가는 것을 보면. 정말 이틀 만에 만들 수 있다는 자신이 있다. 누가 수억짜리 내기라도 걸어주면 좋으련만 하는 생각도 있다. 내가 속한 법인이 2개인데 그중 1개 법인 대표나 내 말을 믿어 줄 것 같기도 하고. 내 말을 이해하는 수석 개발자 정도가 이해할 것 같기도 하지만.
이 매거진은 사실, 대중적으로 말하는 부분도 있고 딥테크 적으로 말하는 부분도 있다.
다만, 이렇게 딥테크를 적을 때는 30분 안에 단숨에 적는다. 머릿속에 정리가 되어 있지 않으면 초안을 쓰기 힘들기 때문이다. 퇴고는 국문적으로는 비약적 향상이 일어나겠으나 기술 자체는 몇 달이 지나도 딱히 나아지지 않는다. 직접 만들어 본 기술 토대로 쓴다는 것은 이런 것이다. 만들어 봤기 때문에 같은 것을 만들 수 있고, 해당 기술 베이스로 미래를 이야기할 수 있다.
어느 방향이던지 막을 수 없고 무시할 수 없다. 그리고 모든 저항은 홍보와 마케팅이 된다. 그 간은 모두 비공개였지만 내가 돈 쓰고 직접 시간 투자하는 토이 프로젝트의 공개는 내 마음이니 말이다. 그렇다. 모두 토이 프로젝트였다. 하지만 장난은 아니고 토이 프로젝트 기 때문에 거대 세력이 반성하게 할 수도 있고, 또 필요시 무너뜨릴 수도 있다. 태양이 코트를 벗기고, 아이들의 희망이 대단한 부호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인공지능 시대가 오면서 실로 비용 절감의 시대기도 하다. 시대착오적인 울타리를 치는 사람들은 어서 빨리 스트레스를 내려두고 뭍사람들이 하는 업종으로 변경하며 얼마 남지 않은 인생에 깨달음을 얻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