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뭘 한다고 하면 사실, 따라 하는 설루션을 수 없이 봤기 때문에
KAI 런쳐의 차별성과 미래, 여기 적어둔다.
그리고 그전에, 필자가 IT컨설턴트로 일하는 것이야 많이 알려진 것인데 최근에 진행된 *** 대회의 경우 내가 컨설팅한 그룹의 아이디어가 채택이 되어 대회 수상 후보에 올랐었다. 그런데 해당 아이디어가 몇 달 내에 구현되어 *** 설루션으로 만들어졌다. 이는 나중에 증거와 해당 그룹과의 인터뷰를 정리해서 올릴 수 있다. 내가 삼성 내부고발과 다른 사건으로도 네이버 메인에 3일 동안 있었고 전 미디어에 다 났었다는 사실을 안다면 그쯤에서 그만하는 게 좋다는 생각이다.(정확하게는 당신네들은 먹고사는데 지장 없어 보이니, 해당 설루션 내리라는 말이다) 해당 그룹의 멤버들 중 어린 친구들은 ***에 정말 실망했다. 물론, 어느 그룹인지 나와의 연계성을 전혀 찾지 못할 것이다. 내가 폭로할 때까지. 이번엔 온라인에 적지 않고 바로 국민권익위원회로 갈까 고민 중이다. 해당 멤버들 역시 KAI 런쳐 개발에 합류할 계획이니 IT 쪽에 몸 담는 분은 선은 지켜주길 바란다. 내가 이 파트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는 우리 후세대의 미래를 없애버리는 심각한 범죄기 때문이다.
KAI 런쳐의 고급 기능을 위해서는 기업 단위로 움직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아무리 커뮤니티 버전이라도 되어야 할 기능은 되어야 하므로 메타버스는 [이엑스]와 함께 한다. 런쳐 내부의 알고리즘 개발은 [수과온]과 함께 한다. 물론, 하드웨어 제어는 NVIDIA, MICROSOFT와 함께할 계획이다. 또 그럴 수밖에 없다. 내가 윈도 개발하고 GPU를 만들어 낼 수 없기 때문이다. 이엑스는 메타버스 전문가 모임이며 KAI 프로젝트에 참여할 멤버 구성은 다음과 같다.
수과온은 수학, 과학 강사 모임이며 국내 명문대, 아이비리그 출신도 있고 멤버는 당장은 비공개이다. 그러나 곧 정리해서 올리려고 한다.
이엑스이지 설루션 베타 버전은 다음 링크에서 받을 수 있다.
https://store.steampowered.com/app/3772910/EX_EZ/
이 설루션 역시 커뮤니티 버전의 경우 런쳐에 포함되며, 미리 밝혀 두지만 유사 런쳐가 나오고 해당 런쳐에서 EX-EZ 사용 시 소송을 걸 것이다. 이건 내가 대표와 나만 등기이사라 50% 결정 권한이 있다.
KAI에서 속도를 중시하는 이유는 EXCORP 자체가
리얼타임
이 핵심 키워드인 회사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또 내가 소유한 블록체인 기업인 (주)오드리헵번데브의 코인티켓 역시 KAI 런쳐에 녹일 생각이다.
지금부터는 광고인데 혹, 커뮤니티버전 런쳐를 엔터프라이즈 설루션으로 만들고 싶은(B2B에 관심 있는) 기업은 mynameis@hajunho.com으로 연락 주시기 바란다.
요약하면,
메타버스, 블록체인, 인공지능을 하나로 묶는 런쳐
사용자의 FOMO(Fear Of Missing Out)를 없애는 런쳐
다. 최근 인간의 감정은 딱 1개밖에 없다고 들었다. "공포" 다른 모든 감정은 이 감정에서 파생된다고 한다. 다양성과 다채로움을 추구하는 나로서는 도저히 납득이 안 되는 말이긴 하지만. 그만큼 공포가 인간에게 주는 임팩트가 상당하다는 선에서 이해는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