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 부분은 문제가 되지 않으니, 기획한 기능을 넣는 것이 문제겠다.
WEB VIEW가 되다 보니 담당할 인력을 구해서 웹페이지를 업데이트하는 것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다.
그런데 지금까지 경험으로 보통 잘 모르는 사람이 공부의 목적으로 일을 담당하게 되고, 어느 정도 안다 싶으면 어김없이 빠지게 되어 공석이 되고, 나는 그 자리를 채워야 했다. 아예 처음부터 내가 만들면 모르겠는데 행여나 기여도가 있으면 있을수록 짜증 나는 상황이 만들어졌다.
그래서 초반엔 내가 믿을 만한 지인으로 구성하고. 해당 지인은 프로필을 공개할 수 있는 선에서 공개하기로 한다. 위에서 말한 공석 문제의 발생 확률은 매우 낮아질 것이라 생각한다. R&R이 명확한 상황에서의 득인 방법이다. 당연히 K-AI에 기여하게 되니 K-AI 멤버 일원으로서 credits에 기록이 되며, 그것은 본인의 credential이 될 것이다.
런쳐에 들어갈 프로그램 목록에는 몇 개의 글에서 구라제거기를 말했고, upvote를 가장 많이 받은 글의 경우에도 구라제거기가 필수라고 했다.
u/eanat avatar
eanat
•
3d ago
구라제거기, mpv, nomacs 요. 뒤에 두 개는 chocolatey로 설치하면 편리합니다. 특히 구라제거기는 없으면 안 되는 필수 프로그램입니다.
https://chocolatey.org/ 의 경우 개발자가 많이 쓰는 프로그램인데,
고수의 스멜이 풍겼다. mpv, nomacs의 경우 오픈 소스라서 런쳐에 통합할 수 있는 범위가 무궁무진하다. 그러나 최신 버전 백업 떠 두고, 다운로드 링크만 제공하는 게 나을지. 버전이 나올 때마다 런쳐에 통합해서 버전을 올리는 게 좋을지는 R&R 의 문제겠다. 유저는 사실 안 되는 파트에 대해서는 K-AI launcher 문제라고만 인식하면 되고 해당 파트는 타게팅한 Windows 10/11 나중에는 11만 지원할 테니 11에서 각자 테스트 하면 되는 것이다. 그러면 이와 관련해서 테스터도 지정할 수 있고 한 자리가 나게 된다.
우선은 리스트업 한 프로그램들의 경쟁 프로그램을 살펴보고, 각 카테고리에 중복 없이 최고의 프로그램만 리스트 업을 해야 한다. 가령 mpv와 곰플레이어는 성격이 겹치는데, 평가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속도, 안정성, 광고여부 등이겠다.
https://teus.me/HoaxEliminator
단순히 프로그램 하나 넣는 데에도 이렇게 일이 많다. 관련해서 나 혼자 할 수도 없다. 누군가는 계속해서 end user와 소통하며, 기능에 대한 평가 시스템을 만들어 가야 한다. 당장은 인공지능의 도움을 얻을 수 있지만. 아무래도 최종 사용자가 '사람'이다 보니 미묘하게 동의하지 못하는 그레이 영역이 생긴다. 이를 해소해야만 Global top launcher가 될 수 있다.
좋으면 비즈니스 역학 관계를 넘어 좋은 프로그램을 선택해서 넣을 수 있는 그것이 바로 K-AI 런쳐의 장점고, 넣었다고 해도 또 다른 좋은 게 나와서 평가 점수가 더 높으면 바꿀 수 있는. 즉, 함께 만들어 가는 ranking system으로 봐도 되겠다.
내가 볼 수 있는 부분은 기술파트인데. 사실 어찌 보면 가장 중요하기도 하겠으나, 어떤 앱은 낭만이 깃들어 있기도 하고 웬만하면, 글로벌 경쟁 가능한 국내 앱을 선정하고 싶은 마음도 있어 평가 항목이 단순하지는 않을 것 같다.